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自作-살아온 이야기,해야 할 이야기

금연 성공 이야기-2

과민성 대장증후군을 치료해 보려고 별에별 짓을 다해 봤는데,

춘천 @ 내과 사무장이셨던 이선생님 비방[?]으로 sm-{{streptomycin=결핵 1차약}}을 추천해

한달간 먹어 보기도 하고, 동해 H약사님이 권유해,가공부자가 들어가 있는 환약을 2개월 정도

먹어 봐도,미@@산@@@란 유산균 제제를 먹어도,중@제약 듀@@@@을 먹어보는등

별에별 짓을 다해 봐도 ,얼마 지나면 도로 아미타불.....

 

제약회사 근무를 오래해서 좋다는것을 다 복용해 보았는데도,당시엔 의료보험이 없어

약국 조제약도 여러차례 복용 했지만 ,

역시 효과가 없는 이유가 담배일줄이야~~~~

담배를 끊은 다음 과민성 증상이 거의 나타나질 않으니

진작에 끊을걸하며 생각해봤읍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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